워싱턴한인탁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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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 “탁구인들에게 마스크 2장씩 드려요”H인기글
    작성자석현수 09-04
    ▶ 워싱턴 한인탁구협▶ 회원대상 10일부터 배부워싱턴 한인탁구협회 전종준 회장(왼쪽 세 번째)과 임원들이 한국에서 온 마스크를 받고 있다.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회원들을 위해 한국에서 반영구적 마스크를 제작, 나눠준다.전종준 회장은 “시니어 회원들과 탁구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한국에 고급 마스크를 주문하게 됐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회원들에게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스크 구입에는 약 1,500달러가 들었다.마스크는 탁구협회에 등록된 102명의 회원들에게 2장씩 배부된다.센터빌
    지역은 10일(목) 오전 10시-11시, 14일(월) 오전 10시-11시 H-마트 센터빌점 주차장 입구에서, 애난데일 지역은
    전화 예약자에 한해 10일-14일(오전 9시-오후 5시) 워싱턴 로펌(대표 전종준 변호사) 오피스 앞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노인회 소속 탁구협회 회원은 이경호 총괄팀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마스크 문의는 이경호 (703-341-7975), 정복선 (571-226-6093) 임원에게 하면 된다. 2020-09-02 l 정영희 기자<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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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이유 알렉산드리아 탁구장 폐쇄… 새 …H인기글
    작성자석현수 01-16
    ▶ 탁구협, 임원단 개편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안전상의 이유로 알렉산드리아 소재 전용 탁구장 문을 닫고 새 탁구장을 물색키로 했다. 탁구협회는 지난 11일 중화원에서 정기 임원회의를 갖고 협회 전용 탁구장에 대한 폐쇄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전종준 회장은 14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최근 들어 전용 탁구장에서 넘어져 다치는 사람들이 발생했는데 탁구장이 가정집에 설치돼 있어 회원들이 보험혜택을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탁구의 보급과 저변확대를 추진한 결과 탁구협회 회원이 무려 103명을 초과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탁구협은 현 장소에서의 새 탁구장 건립 및 증축은 주거지역에 위치한 관계로 법적 문제와 주차 문제 등의 대두로 다른 장소를 물색키로 했다. 한편
    새로운 임원진은 황진영(부회장), 김홍렬(총무), 정복선(회계), 고백규(서기), 이경호(총괄팀장), 임충매(시설운영팀장),
    김홍자(시니어팀장), 이수철(경기진행팀장), 최군임(대외홍보팀장), 황학성(특별홍보대사)으로 확정 발표됐다. 문의 김홍렬 총무 (703)887-4548 정복선 회계 (571)226-6093



    2020-01-15  l 
    이창열 기자 <한국일보>…
  • “건강·친목 다졌어요”H인기글
    작성자석현수 12-25
    ▶ 워싱턴탁구협 송년대회  워싱턴한인탁구협회 회원들이 송년 대회 시작 전에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 6번째가 전종준 회장.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지난 21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대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이날 대회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협회 탁구센터에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개조로 나뉘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경기 참가자들에게는 등수에 따라 쌀과 김, 상품권 등 상품이 전달됐다.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는 최우수 회원상이 증정됐고 탁구센터를 제공해 주신 양선영 씨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됐다.특히 지난 3년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탁구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귀국한 황학성 선교사에게는 잠비아 청소년 선수들에게 보낼 크리스마스 후원금도 전달됐다.전종준 탁구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새해에도 탁구를 통해 워싱턴 한인사회가 하나로 뭉치는 작은 불꽃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탁구협은 내년 봄 탁구대회를 개최, 탁구인구의 저변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협회 가입 및 토요 무료 레슨 문의 (571)226-6093, 정복선 총무 2019-12-24  l  이창열 기자<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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