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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는 스매싱으로 워싱턴 대표선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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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현수 댓글 0건 조회 2,279회 작성일 19-05-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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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한인탁구협회 회원 단합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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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희(70) 씨가 단식 예선에서 정이섭 씨의 공을 받아 스매싱하고 있다.


워싱턴 탁구인들이 뜨거운 스매싱과 드라이브를 주고받았다.
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 이하 탁구협회)가 27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협회 탁구장에서 개최한 정회원 단합대회에는 4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복식과 단식, 각 A, B, C, D조로 나뉘어 협회 최강자를 가렸다.

이날 경기에는 협회가 추진해온 무료 레슨으로 탁구 인생을 시작한 새내기 선수들이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전종준 회장은 “회원들이 기본자세에 먼저 충실하도록 지도했다”며 “오늘 선수들이 스매싱과 서비스, 고급 스핀서브에 드라이브까지 다양한 기술들을 익히고 사용하면서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종준 회장은 “올해 미주체전 참가는 힘들지만 지속적인 훈련과 선수발굴로 워싱턴 대표 탁구 선수들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워싱턴 한인 탁구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모인 수입금을 잠비아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는데 전액 사용한다.
이번 대회 대회장은 김홍렬, 준비위원장은 배진희 씨 였으며, 본보가 특별 후원했다.

◆ 대회입상자 명단
▲단식조
A조 1등 제니퍼 리 2등 정종래
B조 1등 고백규 2등 임충매
C조 1등 정이섭 2등 배진희
D조 1등 문창우 2등 김홍렬
▲복식조
C·D 혼합조 1등 장순길, 정이섭, 2등 김홍렬, 진영선
A·B 혼합조 1등 제니퍼 히, 장 조엔, 2등 최군임, 고소희



2019-04-29 (월) 강진우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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