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탁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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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 첫 출전에 메달 8개 획득
    작성자석현수 09-25
    ▶ 한인탁구협, 북VA 시니어 탁구 올림픽서 금 2·은 4·동 2개 전종준 회장(둘째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는 지난 21일 프로비던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북버지니아 시니어 탁구 올림픽(NVSO)에 참가해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북버지니아 시니어 탁구 올림픽은 매년 9월에 실시되며 만 50세부터 89세까지의 남녀를 대상으로 연령별 시합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총 54명이 참가했으며, 워싱턴한인탁구협회에서는 처음으로 10명이 출전해 8명이 메달권에 진입했다.55-59세 남성 그룹에서는 황진영 부회장이 금메달을 받았고 문창우 씨가 은메달, 제이슨 최 씨가 동메달을 받아 한인 모두가 메달을 획득했다.60-64세 남성 그룹에서는 전종준 회장이 결승전까지 진출했으나, 미국탁구협회 점수 2,140점의 잔 올슨 준프로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2-1로 석패해 은메달에 그쳤다.50-59세 여성 그룹에서는 최선혜 씨가 금메달, 정복선 총무가 은메달, 변원옥 씨가 동메달을 받아 한인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마지막으로 60-69세 여성 그룹에서는 최군임 목사가 전년도 우승자와의 경기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전종준 회장은 “내년에는 전 종목 참가를 목표로 두고 올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그룹에 더 많은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협회 전원의 탁구실력 향상에 노력하겠다”면서 “내년 5월 개최되는 버지니아 주 탁구대회에 협회 차원으로 참여해 미 주류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워싱턴한인탁구협회는 12월 14일(토) 중국탁구장에서 ‘정회원 송년 탁구대회’를 개최해 많은 탁구 동호인을 초대할 예정이다. 
    2019-09-24 ㅣ
    차현직 기자 <한국일보>…
  • 워싱턴한인탁구협회 임원 개편H인기글
    작성자석현수 09-19
    ▶ 21일 페어팩스 시니어 올림픽 참가키로…잠비아 탁구 대표팀에 3차 지원물품 전달지난 14일 김홍렬 목사 부부(맨 뒷줄) 자택에서 2019년 탁구협회 임원회의가 열렸다. 가운데가 전종준 회장, 양 옆이 장순길(왼쪽), 황진영 부회장.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는 지난 14일 애난데일의 김홍렬 시니어팀장 자택에서 50주년 결혼기념식을 겸한 임원회의를 통해 신임 임원진을 발표했다. 특히 워싱턴한인탁구협회장배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한 황진영 박사를 부회장으로 발탁해 초보자 양성에 매진하기로 결정했다.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오는 21일 열리는 ‘페어팩스 시니어탁구 올림픽’에 참가하고 응원 및 코치팀도 가동해 한인탁구협회의 단합력을 보여주기로 했다.또 매년 실시하는 ‘정회원 송년 탁구대회’를 12월 초에 개최하기로 하고 그동안 후원해 준 협회원들에게 감사하는 뜻에서 푸짐한 상품과 함께 탁구잔치 한마당을 준비하기로 했다.사업보고에서는 아프리카 잠비아의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팀에게 3차 지원물품으로 탁구공 천개를 보내준 사실이 보고됐다. 황학성 선교사는 “소모품인 탁구공의 부족으로 탁구 연습을 못했는데 탁구공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해왔다.새로운 임원은 장순길·황진영 부회장, 장조엔 회계, 김형선 서기, 정복선 총무, 이경호 총괄운영팀장, 고백규 레이팅관리팀장, 김홍렬 시니어팀장, 이수철 경기진행팀장, 최군임 대외홍보팀장, 박광덕 홍보팀장, 진영선·진정아 친교팀장, 김홍자 모금팀장, 임충매 탁구장관리팀장, 장재완 물품관리팀장, 벤 전 딜러십관리팀장으로 구성됐다.매주 토요일 전용탁구장에서 실시하는 토요 무료레슨 참가신청과 봉사자 문의는 (571)226-6093 정복선 총무에게 하면 된다.2019-09-18 <한국일보>…
  • 최강조 단식 황진영씨 우승H인기글
    작성자석현수 08-27
    ▶ 워싱턴한인탁구협회장배 대회 55명 선수 열전전종준 회장 등 탁구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함께 했다.워싱턴한인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서 조지워싱턴대 방문교수로 한국에서 온 황진영 씨가 최강조인 1200이상 레이팅 오픈 경기에 참가,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버지니아 섄틸리 소재 중국 탁구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총 55명의 선수가 참가,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1조(레이팅 1200 이상 오픈), 2조(900 이상), 3조(700 이상), 4조(500 이상), 5조(300이상), 복식 A조(최상위와 최하위 혼성), 복식 B조(최상위와 최하위 혼성) 등 7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최강조인 1조에서 2등은 계광호 씨, 3등은 서영미 씨와 전종준 회장이 각각 차지했다. 전종준 회장은 “협회에서 토요 무료 탁구 레슨을 하면서 초보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탁구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당초 소규모로 해서 협회 전용 탁구장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인원이 늘면서 규모가 큰 중국탁구장에서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본보가 특별 후원한 이 대회 준비위원장은 김홍자·배진희 씨, 진행위원장은 유재길·이수철 씨, 대회장은 양선영 씨와 한산 건설회사가 각각 맡았다. 황진영(가운데) 씨가 24일 VA 섄틸리 소재 중국 탁구장에서 열린 워싱턴한인탁구협회장배 대회 최강조 단식에서 우승한 후 상장과 상품을 전종준 회장(왼쪽)과 양선영 대회장으로부터 받고 기뻐하고 있다.탁구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1조 (1200이상 Open)- 1등: 황진영, 2등: 계광호, 3등: 서영미, 전종준◇2조(900 이상)- 1등: 김선권 2등: 최성호 3등: 유재길, 진영선◇3조(700 이상)- 1등: 김미선, 2등: 제이슨 최 3등: 유응덕, 짐 문◇4조(500 이상)- 1등: 고백규, 2등: 노윤숙 3등: 배재동, 정재완◇5조(300 이상)- 1등: 김수미, 2등: 안희경 3등: 임충매, 박태수◇복식 A조- 1등: 계광호, 김미선, 2등: 서영미, 유응덕◇복식 B조- 1등: 고백규, 안희경 2등: 정재환, 김수미 2019-08-26 ㅣ 이창열 기자<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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